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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패션위크 F/W 1일차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이너를 꼽으라면 꼽

D.GNAK 의 강동준 을 꼽을 생각이다.

앞으로 유행할 베스트, 더블 브레스트 코트와 슈트를 트렌디에 맞고 재미있게 해석했기에

많은 남성 멋쟁이들이 선호할 만하다고 할까? 아무튼 강동준에 한표를 던진다.

특히 자켓을 겹쳐 입지 않아도 레이어드르 해서 입은 것처럼 만들어진

해체적인 디자인은 매우 마음에 들었다.
 
또 남성복을 입은 모델 최여진씨의 늘씬한 몸매에 눈에 들어왔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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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02:30 2009/05/02 02:30
Posted by Mr.Persona
예학영 활동초기 모습

예학영 예전 활동 모습 강동원과 함께 찍은 모습(우)

일반인들에겐 유명하고 친숙한 모델은 아니지만 예학영은 오랜동안 모델 활동을 해왔다.
좋은 느낌과 멋진 스타일로 앞으로도 많은 가능성을 지닌 모델이라 생각해 왔다.

필자 또한 여러 남자 스타일을 연구하느라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다가 점을 콕 찍어 놓은 모델이 있었는데 바로 예학영이었다. 하지만 최근 마약사건으로 필자는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모델과 끼를 발휘하기도 전에 인기배우 주지훈과 같이 마약에 빠져들었으니 말이다.

지금도 LG IP티비에는 주지훈의 영화가 광고되고 있다.
법적 처벌은 당연히 받아야한다.

하지만 처벌이 끝나면 다시 힘을 내 두분 다 멋지게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람이 쓰고 있는 페르소나라는 가면과 이미지은 사실 유리와 같이 깨어지기 쉬운 물건이다.

그 가면 및 이미지는  실체를 가리지만 실체가 가면과 가깝지 않으면 몇해가 지나지 않아 깨어지고 만다.

정치인, CEO 역시 마찬가지인다. 우리는 그 가면이 유리조각처럼 산산이 부서질때 충격을 느낀다.

현실 및 진실과 너무 먼 가면을 쓰고 있다면 최대한 그 가면과 진실이 가까워지도록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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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8:00 2009/05/01 08:00
Posted by Mr.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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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4:56 2009/01/12 14:56
Posted by Mr.Persona



여자들은 꿈꾼다. 팜므파탈이 되기를

사실 팜프파탈(femme fatale)이라는 단어는 좋은 뜻의 단어가 아닙니다. 과거의 종교재판의 마녀개념과 비슷합니다. 신화에서는 상체는 미인이고 하체는 뱀인 상징적인 동물로도 나옵니다.
성적으로 유혹하게 상대 남성을 좋치 않은 결말로 이끄는 여성들을 말하지요. 따라서 팜프파탈의 성격을 가진 여성들의 다른 여성들에겐는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이런일이 일어납니다.  
그래도 팜므파탈을 꿈꾸는 여성들은 많지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팜므파탈이 되기 위한 요건을 알아봅시다.

1. 중간 이상의 외모면 충분하다.

사실 인기가 많은 여자들을 보면 무척 이쁠거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남자들은 10점 만점에 10점인 여자보자 7점~8점인 여자들에게 더 많이 대쉬를 하는 편이다. 따라서 당신이 자신감을 가진다면 10점만점인 여자보다 훨씬 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거라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2. 향수를 사용하라.


남자들은 향기에 약하다. 샴푸향기, 향수, 비누향기. 바디샤워향기.
사실 남성들은 이런 냄새를 여자들에게만 나는 향기라고 착각할 정도로 우둔하다.
그들의 후각을 자극하라. 그러면 물어볼지도 모른다.
"무슨 향수 쓰세요?"
그러면 걸려든거다. 하지만 우아하게 대답하라.
 "응 나 ** 향수쓰는데 왜?"

3. 키가 너무 크면 불리하다.

사실 키 큰 여자들은 중간정도의 여성들보다 많이 불리합니다.
선택의 폭도 좁아들기에.
따라서 키를 더 커보이게 하는 패션은 피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가는 레깅스에 짧은 상의의 탑, 가뜩이나 큰 키를 더 커보이게 한다.
영업사원 남성이 키가 너무 크면 고객에게 위압감을 주는 것도 같은 이치라 할까요?^^
될 수 있으면 높은 힐을 신지 말고 미디엄이나 약간만 높은 힐을 신으세요.
바지의 통도 약간 넓은 편이 좋다. 물론 요즘 유행과는 맞진 않겠지만..

4. 남자 이성친구들을 많이 만드세요

남자들은 싫어하는 여자들의 대화가 있습니다.
"이쁜 구두이야기","잘 생긴 남자 연예인 이야기"등..
잘 생각해 보시면 남자들은 끼어들 틈이 없는 그런 이야기가 있지요.
남자 이성친구들이 많으면 알게 됩니다.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는지, 어떤 이야기에는 못끼어 드는지 말이죠.

5. 약간의 애교와 스킨쉽을 연습하라.

스킨쉽을 너무 허용하면 헤퍼보인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므로 적당히 완급을 조절해 가면 애간장을 녹이세요^^
코멩멩이 소리도 가뭄에 콩난듯 가끔 농담 삼아 해주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6. 남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말근육"을 만드세요


잘 먹지않고 억지로 다이어트해서 만든 날씬한 몸매. 물론 다양한 옷들은 소화할 순 있지요.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남자들이 바라는 몸매가 있습니다.
그것은 운동으로 잘 단련된 탄탄한 허벅지, 즉 말근육과 같은 건강한 허벅지근육을 가진 여성이죠.
이런 여성들이 미니스커트을 입는다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즉 그들의 본능을 자극하라.^^

7. 상대를 배려해주는 대화술


상대 남성의 말을 끊지 않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주는 여성에게 호감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가령 실수로 남성의 이야기를 끝으면
 " 어 저기 이야기 끈어서 미안해요"라며 방긋 웃어준다던지..
이러면 상대 남성은 자신이 우대 받도 있다고 생각하죠?
가끔 능력있다. 이런식으로 추케세워주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물론 너무 자주 사용하시면 진실성을 의심받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8. 항상 친구 같이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너무 숫기기 없는 여성은 인기가 많기가 힘듭니다.
물론 참한 신부감으로 보는 남성들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넌  편안한 친구야" 라고 자신감을 가지시고 상대와 대화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9. 보수적인 옷차림도 마이너스 포인트

회사에서 검은색 슈트에 정장 바지만 입는 이대리.
나이 많은 사람들과 여자 사원들만 입다보니 다분히 패션은 고리타분하고 보수적이 되지요.
이런 공무원이나 사무원과 비슷한 옷차림은 자칫 상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일할 때 입는 옷과 모임이나 만남에서 입는 옷은 전략적으로 구분하시는게 좋겠죠?^^

10. 가슴이 없어서 고민이라고요?

가슴이 없다면 가슴이 많이 파인 브이넥은 피하시고 칼라가 큰 라이더자켓이나 테일러드 칼라가 들어간 자켓을 입으시면 됩니다. 당신의 약점은 가리고 패셔너블하고면서 지적으로 보이게 해줄 겁니다.

11. 매력을 강조하세요

"내가 상체는 좀 완벽해" 라면 브이넥을 강조하는 섹시한 상의를.
난 가슴은 적은데 다리는 이뻐라고 생각한다면 섹시한 미니스커트로 시선을 유혹하세요.
즉 당신의 단점으로 남자들의 시선이 가지 않게 하여 단점을 가리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패션센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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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21:58 2008/12/21 21:58
Posted by Mr.Persona
이제 갓 입사한 직장인 남친을 둔 김모양(25,직장인)에게는 요즈음 말못할 큰 고민이 생겼다.

사귄지 2년된 남자친구가 다른건 다 괜찮은데 패션감각이 너무 형편 없기 때문이다.

학생땐 돈이 없다싶어 목 늘어난 티셔츠도, 김치국물 묻은 셔츠도 수수한 학생스타일이라 참아주었건만 이젠 직장도 다니고 넉넉할텐데 그의 패션감각은 도무지 발전한 기세가 없다.

인터넷쇼핑으로 가끔 사주고 백화점 할인코너에서도 이것저것 사서 입히지만 남자패션은 여성패션과는 달라도 많이 다른듯 전혀 감이 오질 않는다.

이런 내 남친을 모델 빰치는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선 어떻게 입히는 게 좋을지 알아보자.


몇개월전 큰 주목은 받지 못했지만 엇갈리고 가슴시린 사랑이야기를 그린 MBC 드라마 "케세라케라"에서 앞으로 다가올 가을에 입을만한 패션스타일들을 살펴 보도록 하자.

신세계백화점에서 제작지원을 한 이 드라마는 패션업계와 백화점에서 일하는 등장인물들을 다룬만큼 주인공들의 패션감각은 화려하다.


캐주얼한 그를 위한 패션 TIP 1.

데이트나 여행, 편안한 상황 및 분위기에서 그에게 이러한 스타일들을 추천해 봅시다.



달콤한 삼페인을 한잔하고 싶은 괜찮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는 상황이라면 붉은색 계열의 실켓셔츠도 괜찮습니다. 셔츠는 답답하게 끝까지 단추를 채우진 않도록 합니다.

요즈음 남자들은 과거와 달리 핑크색이나 보라색, 주황색의 색상도 많이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남자친구의 허리싸이즈가 날씬한 편이라면 허리의 싸이즈에 딱 맞게 허리에 다트가 들어가 셔츠도 추천합니다.

활동성이 많은 여행의 경우 위와 같이 체크무늬 티셔츠에 레이어드 비슷한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난이도가 있는 화이트 자켓을 코디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트 자켓은 남자들이 흔히 입는 아이템가 아닌지라 일단 사람들의 눈에 띄므로 소재가 고급스러워야하며 옷의 피팅을 두루 살펴보아야 합니다. 저급의 소재나 피팅이 맞지않는 박스형의 자켓은 남자친구에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 사진은 화이트자켓안에는 주황색계통의 셔트와 슬림한 흰벨트와 진으로 잘 매치한 스타일입니다.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레이어드해 입은 가슴이 깊게 파인 브이라인 주황색 티셔츠와 레이어드 된 회색디자인이 멋스럽네여



또한 화이트자켓엔 블랙엔화이트 티셔츠를 안에다 입는 것도 매치가 잘 됩니다.



사파리룩으로 허리쯤엔 벨트가 있어 긴장감을 주고 가슴 두쪽에 달린 큰 포켓들이 자유스러움과 멋스러움을 줍니다. 이러한 사파리룩은 편안함과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습니다.



흔히 볼수있는 저런 코트에 블랙엔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코디합니다.



남색계열의 코드와 하늘색 계열의 셔츠로 매치하여 입습니다.



검은색 자켓과 흰셔츠의 기본적인 스타일입니다. 브리티쉬한 검은색 코트나 자켓에 흰셔츠를 입혀 봅시다.


클래식한 그를 위한 패션 TIP 2.

남자의 멋은 머니머니해도 슈트.

슈트 및 자켓으로 연출하는 클래식한 스타일연출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여?



픽업된 슈트카라에 블랙계통 체크무늬 셔츠를 입힌 모습입니다. 자켓의 라벨모양이 요즈음 슬림한것과 픽업된것 둘 모두 트렌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진한 핑크색 벨벳슈트에 진한색 도트무늬 셔츠를 입힌 모습입니다. 벨벳 및 골덴소재는 이제 유행이 약간 지나간 느낌이 있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는데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셔츠의 도트무늬는 작년말부터 올해 유행하기 시작한 아이템이며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연출할수 있습니다.



화이트 픽업된 라벨의 슈트와  진한 색상의 셔츠를 입은 모습입니다.

젠틀한, 열심히 일하는 그를 위한 패션 TIP 3.


프리젠테이션이나 입사면접등 가장 젠틀하고 능력있는 모습을 꿈꾸는 그에겐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여?

첫째, 가장 클래식해야하며 넥타이등으로 포인트를 만들고 한곳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슈트만 좋은 것을 고르고 넥타이를 소흘히 하거나 색상이 매치되지 않는 셔츠와 넥타이를 입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의 시선은 브이라인에 집중되므로 셔츠카라의 각도와 넥타이 폭은 조화를 이루어야합니다.

또한 현재 폭이 넓은 넥타이보다는 슬림한 넥타이가 젊은 남성들에게는 더 잘 어울립니다.

물론 기업의 성격에 따라 넥타이의 폭을 조절하십시오. 보수적인 기업에서 너무 슬림하거나 화려한 넥타이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위사진은 사선으로 줄무늬가 들어간 넥타이와 행커칩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또한 자켓의 라벨은 다소 슬림한 것이 아직 트렌드입니다.



광택이 없는 회색슈트에 넥칼라는 흰색이지만 몸부분은 푸른색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셔츠를 입은 모습입니다. 또한 넥타이의 색상과 행커칩의 색상을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한 행커칩은 플레이트(평평하여 자켓주머니와 수평인 모습)한 것을 선택하도록 하십시오.

하지만 남친의 얼굴이 약해 보이는 인상이라면 회색슈트보다는 검은색이나 진한 색계통의 슈트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유행했던 하늘색 셔츠도 아직도 유효합니다. 단 넥타이의 색상은 최대한 어둡고 광택이 있는 것으로 선택합니다.



다양한 색상의 넥타이입니다. 자켓의 색상과 넥타이의 색상의 매치를 유심히 보아두십시오.

광택이 있고 무늬가 없는 민자슬림 넥타이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영업을 하거나 신입사원들이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들 입니다. 슬림한 라펠(카라)를 가진 슈트에 보라색 스트라이트가 들어간 셔츠를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라색과 잘 어울리는 진한색 계통의 넥타이도 잘 어울립니다.


풋풋함과 신록을 상징하는 초록색니트와 깔끔하게 잘 다려진 흰색 셔츠는 어디서나 굿입니다.

브이자로 깊게 파인 니트와 슬림하고 캐주얼한 색상의 넥타이가 잘 어울리는군여.

출처. MBC 드라마 "케세라케라"

       협찬의상브랜드 :

       가르시아
       타임
       Basso Aquascutum(넥타이)
       에프까쓰떼
       리모아
       벤트그라스
       제스퍼
       인터메조
       D&G
       듀퐁

이상으로 남자친구를 멋쟁이로 만들기 위한 몇가지 팁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멋진 남자친구와 이쁜 사랑 만들어 나가시구여 남친의 패션감각도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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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04:43 2008/12/21 04:43
Posted by Mr.Persona
가을 바람으로 쌀쌀해진 주말,
아이쇼핑 삼아 압구정동에 있는 갤러리아 명품관EAST을 방문했다.

사고싶은 옷은 많고 주머니는 궁한지라 주체할수 없는 쇼핑욕을 꾹 참고 있는 가운데 재미있는 디자인이 많던 브랜드 하나를 발견했다.

이미 아실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Z-BRAND"이다.

한때 비니와 아베크롬비를 좋아하고  편안한 여행과 어울리는 약간 구겨진 캐주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구경해 보기 바란다.

어깨위에서 살짝 뿌려져 내려오는 듯한 동양적이고 오리엔탈 느낌의 문양과 그래피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준다.

또한 아베크롬비에서 보여주었던 편안하게 구겨진 스타일의 바지와 주름들은 편안한 여행을 상상하기에 충분하다.

담배향기가 풍겨올것 같은 큰 가슴포켓, 잘 구겨진 구제스타일의 카고바지등이 이 브랜드에선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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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04:14 2008/12/21 04:14
Posted by Mr.Persona
Dior homme 디올움므


작년부터 국내에서도 패션리더들의 관심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유명한 남자연예인이 시상식에서 자주 입고 나와서 신문이나 잡지에 많이 소개되기도 했다.

그 연예인에게 이 옷이 참 잘 어울리는 이유는 그가 근육이 거의 없고 마르고 슬림한 몸매를 가졌기 때문이다.

홍대 사는 후배에게서 자신의 남자친구가 디올스타일을 입기 위해 살을 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 국내에서도 디올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많이 높은편이다.

그럼 디올스타일에 대해서 전격분석해 보도록 하자.


디올 움므 수석디너이너 에슐리 슬리먼의 사진이다.

그의 몸을 보면 알수 있듯이 이옷은 마르고 슬림한 사람들을 위한 옷이다.

근육질을 가진 몸매나 뚱뚱한 사람들은 피해야할 옷이다.

스타일적 특성을 보자.




슬림한 카라와 넥타이

이미 슬림한 넥타이들은 발빠른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벌써 속속 생산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네셔널브랜드쪽으로는 느린 편이다.

발빠른 멋쟁이라면 품질이 좋은 넥타이를 매기 바란다. 넥타이는 사람을 볼때 가장 눈에 잘 띄는 패션소품중에 하나이다.

싸구려느낌이 나는 넥타이를 매어서 자신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특히 넥타이를 매고 싶어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싸더라도 좋은 물건을 고르라.

또한 슬림한 넥타이는 마른 사람일수록 잘 어울린다. 마른분들은 한번 시도해보기바란다.

또한 자켓이나 슈트의 카라가 슬림한 편이다.

이것은 디올만의 트렌드가 아니라 다른 브랜드들 디스퀘어드나 유명 캐주얼 및 디자이너 남성브랜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트렌드이다.

국내 시장에도 이런한 트렌드를 따르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될거라고 생각한다.



블랙엔 화이트나 절제된 색. 모던한 느낌이다.

디올스타일에서 쓰이는 색은 그다지 많지가 않다.

또한 녹색이나 붉은색도 간혹 눈에 띈다.



중절모

필자는 예전에 중절모가 각광을 받고 있다고 쓴적이 있다. 그만큼 패션쇼에서 중절모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물론 명동스트리트패션이나 국내 패션에서도 중절모를 쓰는 멋쟁이들이 많이 있으므로 일반인들은 그다지 거부감을 느낄필요는 없다고 봐도 된다.

중절모+조끼 방식의 코디도 눈에 띈다.

 슬림한 바지의 아랫단

옛날 강북고등학생들의 슬림한 교복바지를 연상시키는 이바지는 국내 소비자나 멋쟁이들은 어떻게 반응을 할지 사궁금하다. 옷이란는 것은 연상작용이 있어서 상당히 민감하다. 비슷하게 떠오는 무언가가 있으면 사람들은 연상되는 그 이미지를 가지고 옷을 생각하게 된다.

패션쇼에서 보여지는 것 같이 과도하게 슬림한 사이즈는 국내 남성들은 조금 덜 슬림한 사이즈로 가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조금씩 해본다.

하지만 이미 일본남성들은 슬림한 바지를 입고 있기 때문에 향후 국내 남성들의 향방이 짐짓 궁금하다.



 멜방

하나의 재미있는 포인트다. 특히 중절모나 조끼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거 같다.

사실 배가 흘러내릴정도로 마른 몸매에 벨트보단 멜방이 더 잘어울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다.


슬림한 바지와 가로 줄무늬 티셔츠를 입는다.

그리고 일명 철갑벨트를 찬후 검은색이나 슬림한 자켓으로 이루어진 옷을 입는다.

단 몸매는 마르고 슬림해야한다. 신발은 검은색이 좋으며 사진과 같이 긴 머플러를 옆으로 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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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04:07 2008/12/21 04:07
Posted by Mr.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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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미지컨설턴트 이원진입니다. 현)한국이미지진흥원 대표 by Mr.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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