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서울패션위크 F/W 1일차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이너를 꼽으라면 꼽
D.GNAK 의 강동준 을 꼽을 생각이다.
앞으로 유행할 베스트, 더블 브레스트 코트와 슈트를 트렌디에 맞고 재미있게 해석했기에
많은 남성 멋쟁이들이 선호할 만하다고 할까? 아무튼 강동준에 한표를 던진다.
특히 자켓을 겹쳐 입지 않아도 레이어드르 해서 입은 것처럼 만들어진
해체적인 디자인은 매우 마음에 들었다.
또 남성복을 입은 모델 최여진씨의 늘씬한 몸매에 눈에 들어왔다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