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학영 예전 활동 모습 강동원과 함께 찍은 모습(우)
좋은 느낌과 멋진 스타일로 앞으로도 많은 가능성을 지닌 모델이라 생각해 왔다.
필자 또한 여러 남자 스타일을 연구하느라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다가 점을 콕 찍어 놓은 모델이 있었는데 바로 예학영이었다. 하지만 최근 마약사건으로 필자는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모델과 끼를 발휘하기도 전에 인기배우 주지훈과 같이 마약에 빠져들었으니 말이다.
지금도 LG IP티비에는 주지훈의 영화가 광고되고 있다.
법적 처벌은 당연히 받아야한다.
하지만 처벌이 끝나면 다시 힘을 내 두분 다 멋지게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람이 쓰고 있는 페르소나라는 가면과 이미지은 사실 유리와 같이 깨어지기 쉬운 물건이다.
그 가면 및 이미지는 실체를 가리지만 실체가 가면과 가깝지 않으면 몇해가 지나지 않아 깨어지고 만다.
정치인, CEO 역시 마찬가지인다. 우리는 그 가면이 유리조각처럼 산산이 부서질때 충격을 느낀다.
현실 및 진실과 너무 먼 가면을 쓰고 있다면 최대한 그 가면과 진실이 가까워지도록 노력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