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인상은 당신이 일하고 있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무능하고 인품이 모자란 사람과 일하고 있다면
불행히도 당신의 인상은 점점 나빠질 것이다.
과감히 무능한 사람과 인사를 하고 떠나라.
필자 또한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람과 일을 한적이 있다.
인품이 모자란 사람, 무능한 사람은 결국 당신의 이미지와 인생을 좀 먹는다.
과감히 떠나라.
욕심을 부려, 노력을 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이미지를 가진 사람과 일을 하라.

 - 한국이미지진흥원 이원진 대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37 2009/02/20 07:37
Posted by Mr.Persona

스타일은 무엇인가?

 | 日常
2009/02/20 07: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몇 운 좋은 사람만이 취향과 스타일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들은 컬러와 디자인에 관한 천부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은 멘토의 지도 아래 자라납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불행히도 그렇치 못합니다.
우리가 알고 믿는 것은 우리의 교육적, 사회적, 경제적 상황 같은 측면 뿐만아니라 친구, 부모 같이 우리 인생에 중요한 사람들로부터 옵니다.
스타일을 개발한다는 것은 현재 패션에서 우리의 키,체형, 나이에 어울리는 것들을 조화롭게 조합하는 것을 의미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룩"이 적합한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패션에 종속되지 않고 패션을 이해하는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수업을 받는다면 어떤 배경을 지난 여자도 패션너블해 보이며 실물보다 나아보이고 훌륭한 취향을 가진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취향"은 컬러와 소재, 패턴을 조합하는데 반영됩니다. 조화로운 색의 설계와 적합한 패턴, 다양한 소재의 드레이프성, 우리의 개인 체형과의 관계, 조화로운 악세서리 착용법등 이러한 "취향"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활을 할 것입니다. 체형과 디자인에 관한 날카로운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패션잡지와 패턴북으로 공부를 시작하십시오. 동시에 경험과 지식을 얻음으로써 내재된 여성성을 표출할 수 있고 가지고 있는 의상으로 좀 더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후 패션는 쇼핑하는 모험이 아니라 즐거운 문화생활로 발전 할 것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23 2009/02/20 07:23
Posted by Mr.Persona

우리는 타인에게는 물론 자기에게도
마이너스 이미지를 지닌 암시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마이너스 이미지 대신
플러스 이미지를 가져야 합니다. 마이너스 이미지가
인간 육체와 삶을 병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면,
플러스 이미지는 인간을 건강하고
성공하게 만드는 신통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배훈의 《인생에 너무 늦은 것은 없다》중에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05 2009/02/20 07:05
Posted by Mr.Persona

계속 진행하라.
당신은 이제 금으로부터 불과 1m 떨어진 곳에 서 있다.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지금 해야 할 일은
그저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뿐이다.


-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의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중에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03 2009/02/20 07:03
Posted by Mr.Persona

가능하면
보기좋은 옷차림에다가,
미소와 좋은 태도, 그리고 유머 감각을 함께 갖도록 하라.
그렇게 하면 평균 이상의 급료를 받게 될 것이며,
인생에 있어서도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
일단 모든 것의 시작은 웃음이다.


- 지그 지글러의《희망을 쏘다》중에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02 2009/02/20 07:02
Posted by Mr.Persona

인터넷 톡 게시판에 올라온 이야기입니다.
---------------------------------------------------------------------------------------------------------

최파타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마디 적으려구요.

제가아는 오빠가 현장에서 일을 하는데요, 하루는 북면(NORTH F...)에 옷을 사러 갔데요.

서면 쥬디스 태화 맞은편에서 약간 서면 로터리 쪽으로 가면 북면 매장이 하나 있거든요.

퇴근길에 하나 살 겸해서 작업복을 입은채로 매장에 들어갔답니다.

여 종업원이 오빠를 맞이하러 나오다가 오빠의 모습에 살짝 멈칫하더래요.

오빠는 뭐 옷차림 때문에 늘상 있는 일처럼 점퍼쪽으로 옷을 고르러 갔는데 여 종업원이

느릿느릿 오더니 오빠옆에 가만히 서있었다는군요.

오빠가 천천히 옷을 고르니까 그 여종업원이 "뭘 찾으세요?" 하고 묻더래요.

그래서 "아....뭐 점퍼나 바람막이 좀 보려구요" 하니까 또 가만히 있더랍니다.

그러다가 하나를 골라서 "이거 사이즈좀 알아봐주세요" 하니까

바로 하는말이

"이건 가격이 좀 비싼데요" 이러더랍니다. 오빠는 처음 그말이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었데요. 설마 오빠가 그 옷을 살만한 돈이 없어보인다는 얘기를 그렇게

대놓고 한다는게 믿기지 않은거죠.  

그래서 오빠가 무안한 듯 웃으며 "아.그래요....어쨌든 사이즈좀 보여주세요" 하니까

또 하는말이 " 좀 많이 고가인데요 "하면서 사이즈를 안보여주더랍니다.

오빠는 당황스럽고 민망하고 또 화가나서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나와버렸데요.

물론 주머니속에 수표 몇장을 꼭 쥐고 말이죠.

그 뒤로는 그 매장은 쳐다도 안본다고 그러더군요.

저도 사실 쌩얼로 후줄근 하게 옷을 입고 보세 옷가게를 지나칠때면 아무리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도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옷가게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거든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방문하고 구경만하다가 사지않는 분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서비스 업종인데 옷차림이나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사람 옷이 만원짜리지, 사람이 만원짜리는 아니니까요.

 참. 그리고 북면 그 점원에게 꼭 한마디 하고싶어요.

-_-북면옷이 비싸긴 하지만, 못입어볼 정도로 비싸진 않다.

------------------------------------------------------------------------------------------------------------

작업복을 입고 매장에 들어가는 것은 극히 예의에 어긋난 행동입니다.
최소한 더럽지 않고 단정한 캐주얼 이상은 입고 가셔야겠지요.
매장직원이 머리를 깜지 않고 페인트가 묻어있는 지지분한 옷을 입고 있었다면
과연 당신은 무엇라고 했을까요? 직원들 교육을 제대로 안시켰다고 했겠죠?
당신이 고객이라고 해서 직원의 눈을 피해갈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당신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대우를 받고자하는 만큼 옷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7:02 2009/02/20 07:02
Posted by Mr.Persona

옷만들기와 배만들기

 | 日常
2009/02/20 06:55
대우조선의 윤영석 회장은
대우 초창기에 의류 사업을 경영하던 분이다.
이런 분이 의류와는 무관해 보이는 대우조선에 가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했다. 누군가 그 비결을 묻자,
"와이셔츠 만드는 거나 배를 만들기 위한  설계 작업이나
다 같은 재단이야.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거요?" 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실력을 갖춘 사람은
어느 자리에 가서도 빛이 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06:55 2009/02/20 06:55
Posted by Mr.Persona

BLOG main image
안녕하십니까? 이미지컨설턴트 이원진입니다. 현)한국이미지진흥원 대표 by Mr.Persona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103)
Classic (29)
Trend (11)
日常 (30)
관련기사 (5)
강연후기 (3)
패션칼럼 (16)
자기소개 (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09/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Total : 9806
Today : 22 Yesterday : 17